전북

검색
  • 0
닫기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김창길 장로 신임 회장 선출

0

- +

제27회 정기총회서 새 임원진 구성··· "창립 목적 맞는 활동 펼치겠다"

직전 회장 서기명 장로와 신임 회장 김창길 장로가 악수하는 가운데 신·구 임원들이 박수로 축하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직전 회장 서기명 장로와 신임 회장 김창길 장로가 악수하는 가운데 신·구 임원들이 박수로 축하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예장 합동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31일 부안읍교회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창길 장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남전도회 양기호 회장과 증경부총회장 김형곤 장로를 비롯한 지역 교계 인사들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과 함께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등을 통해 한 회기 동안의 활동을 점검했다.
 
김창길 신임 회장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에 강미구 장로, 부회장에 이우평·이교헌·최재현 장로, 총무에 김연태 장로, 서기에 김범대 장로, 회록서기에 윤연귀 장로, 회계에는 한안식 장로가 선임됐다. 감사에는 태일호·윤영걸·백운수 장로가 선출됐다.
 
취임사를 전한 김창길 신임 회장은 "전서노회 남전도회 창립 목적에 맞는 활동들을 펼쳐가겠다"며 "그동안 남전도회연합회가 추진해 온 사업과 전임 회장님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27회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창길 장로가 취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27회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창길 장로가 취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사업보고에 따르면 남전도회연합회는 찬양 및 전도대회, 전서남전도인의 밤 등 총 6건의 사업이 추진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사업이 대체로 잘 진행됐으며, 이에 따른 수입 및 지출도 정확하고 증빙서류도 잘 구비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27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회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제27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회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총회는 신안건 토의 및 회의록을 채택한 뒤 폐회했으며,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