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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파견 발령 전북도 5급 공무원, 비자 발급 거부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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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수진 전북도의원 5분 발언…경위 설명 요구

국민의힘 소속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비례). 전북도의회 제공국민의힘 소속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비례). 전북도의회 제공국민의힘 소속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비례)은 3일 제41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미국 워싱턴주로 파견 인사가 발령된 전북특별자치도 5급 공무원이 비자 발급이 거부돼 복귀한 것과 관련해 전북도에 구체적인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이수진 도의원은 "도 A사무관이 비자가 없는데 미리 파견부터 시행하고 이후 도가 보증했음에도 미국 비자 승인이 거절되자 복귀명령을 내렸다"며 "또 복귀 후 이틀 만에 육아휴직 신청서를 제출하고 하루 만에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하겠다며 미국 파견을 하러 간다던 사람이 무산되자 육아휴직을 신청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중요한 것은 전북도가 보증한 공적인 파견임에도 비자가 발급되지 않은 사유를 밝히지 못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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