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검색
  • 0
닫기

벚꽃 물결 출렁, 주말에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가볼까?

0

- +

임실군, 5~6일 옥정호 출렁다리 앞 벚꽃축제 개최

임실에 핀 벚꽃 자료사진. 임실군 제공임실에 핀 벚꽃 자료사진. 임실군 제공2025년 임실 방문의 해를 맞은 전북 임실군이 옥정호 벚꽃축제를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에서 개최한다.

'벚꽃 피는 봄날에도 이제 임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등이 준비됐다.

축제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개막식 이후 마련된 축하공연에는 손태진, 양지원, 강혜연, 김다현 등 유명 트로트 가수가 출연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흥겨운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쌍암리 주차장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25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설레는 봄날, 옥정호에서 봄의 기운을 실컷 만끽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