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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서 하루 만에 산불 또 발생…산림청 "진화율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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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산불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산불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2일 오전 11시 9분쯤 무주군 무주읍 장백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기준 80%가량 진화된 것으로 파악했다.

지난 3월 26일 무주군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해 37시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이로 인해 주택 1동과 농막 1동이 타고 221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 지난 1일 오후 3시 3분쯤 무주군 적상면 일대에 산불이 발생, 오후 5시 25분을 기점으로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요양원 입소자 26명과 안유속마을 주민 11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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