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간호정우회 제14대 회장에 선출된 전북대학교 간호대 이명하 명예교수. 전북대 제공
전북대학교 간호대 이명하 명예교수가 간호학계 대표 단체인 (사)대한간호정우회 제14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명하 교수는 지난 15일 열린 대한간호정우회 제31회 대의원총회 및 임원선거에서 참여 대의원 90% 이상의 찬성률로 새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간호정우회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치러진 이날 총회에는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등 다양한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했다.
3년 임기의 이명하 신임회장은 “간호사 정치인 발굴과 후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회원을 확충하고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정치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